2011-09-29

Booker T. & the MG's - Hang 'em high (1968)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집행자 테마를 Booker T. & the MG's가 연주하였다.

Booker T. & the MG's - Hang 'em high (Soul Limbo, 1968)


집행자 (Hang em high, 1967)


http://www.youtube.com/watch?v=ylY9wlnTdlw


Booker T. & the MG's - Time Is Tight

2011-09-27

들장미 소녀 제니 (레이디 죠지, レディジョージィ, Lady Georgie, 1983)


1985년4월24일~9월4일(13편 방송) 수 18:50 KBS1 TV에서 방송한 "들장미소녀" (레이디 죠지, 총45화)
캔디 그리신 '이가라시 유미코 (いがらしゆみこ)'의 작품.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의 주인공 제니.. 아니 죠지..
KBS에서 조기종영한 (웰까? ^^;) "죠지"가 "제니"로 바뀐 이유가 뭘까?

들장미 소녀 제니 (레이디 죠지, レディジョージィ, Lady Georgie, 1983)


OP


노래:정여진
캥거루가 뛰어 노는 푸른 목장은
들장미 소녀 제니의 낙원
팔목에는 비밀 담긴 의문의 팔찌
땅 위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웃고
하늘에는 산들바람 속삭이네요
귀여워요 명랑해요 들장미 소녀
토끼랑 타조랑 모두 모두 친구
들장미 소녀 사랑스런 제니



제니~하면 생각나는 곡~
Jeannie with the light brown hair

2011-09-25

Yazoo - Don't Go (1982)

1982~1983년 활동한 영국 2인조 Alison Moyet의 중성적인 목소리와 Vince Clarke의 현란한 키보드.
DJ김광한과 쇼!비디오자키가 생각나기도...

Yazoo - Don't Go (Upstairs at Eric 's, 1982) Live!!


M/V


Live (2008)

Keyboard : Vince Clarke
Vocal : Alison Moyet

Came in from the city walked into the door
I turned around when I heard the sound of footsteps on the floor
Love just like addiction now I'm hooked on you
I need some time to get it right
Your love gonna see me through

Chorus
Can't stop now don't you know I ain't never gonna let you go
Don't go

Baby make your mind up give me what you got
Fix me with your lovin' shut the door and turn the lock
Hey go get the doctor, doctor came too late
Another night I feel alright my love for you can't wait

Chorus

Came in from the city walked into the door
I turned around when I heard the sound of footsteps on the floor
Said he was a killer, now I know it's true
I'm dead when you walk out the door
Hey babe I'm hooked on you

Chorus

2011-09-23

Kings of Convenience - I Don't Know What I Can Save You From (remix) (2001)

리믹스 버전이 쫄깃하다.

Kings of Convenience - I Don't Know What I Can Save You From (remix by Röyksopp) (Versus, 2001)

2011-09-21

Steeler - Serenade (1983)

Steeler (1981~1984)에서 활동한 Yngwie J. Malmsteen (1963~). 영입당시 郞郞18세였다.


Vocals, Guitars ; Ron Keel
Guitars : Yngwie Malmsteen
Bass : Rik Fox
Drums : Mark Edwards

Daybreak, Heartache I`m leaving you once more
A lonely smile across the miles is what I`m living for
Swiftly through our finger, the sands of time will flow
And much too soon I`ll have to go

But I`ll sing to you again
Across the midnight wind
Forever I will sing this serenade

I`ll sing to you again
Across the midnight wind
Forever I will sing this serenade

Together Forever the shadow & the flame
Turn my head towards the sky and call your name
Someday say you`ll stay my love is yours to hold
Destiny will let our dreams unfold

But I`ll sing to you again
Across the midnight wind
Forever I will sing this serenade

I`ll sing to you again
Across the midnight wind
Forever I will sing this serenade

Forever forever forever
Forever I will sing this serenade
Forever forever forever

2011-09-19

독수리5형제 (科学忍者隊 ガッチャマン Gatchaman) OP


1. 독수리5형제 (ガッチャマン Gatchaman) (1972~1974, 105화)
2. 독수리5형제 II (ガッチャマンII, Gatchaman 2) (1978~1979, 52화)
3. 독수리5형제 F (ガッチャマンファイター, Gatchaman Fighter) (1979~1980, 48화)

국내에선 독수리5형제(머..조류5남매 설도 있긴하다)로 알려진 과학닌자대 캇챠만.
지금은 KBS2로 흡수된 TBC(동양방송 : 1965~1980.11.30, jTBC : 2011.12.1~)에서 '독수리5형제(첫번째 독수리5형제)'을 79년(79.10.24 수 18:00~80.8.27)에 방송해 주었다. 이 시기에 공교롭게도 후지TV에서 '독수리5형제 파이터(세번째 독수리5형제)'를 방송중이어서 비교해 볼 수 있었다. 파이터에서는 G메카위에 올라가서 칼을 뽑아 섬멸하는 점(Delta Power Up & Hyper Suit)이 독특하였다. 물론 최신 세번째 독수리가 멋있었다.
G메카를 프라모델로 비교하면 단연 독수리모양의 2편 > 삼각형 모양의 3편 파이터 > 1편의 G메카 순이다.
(파이터는 조립후 이가 맞지않아 좀 덜렁거렸다..)
도작(盜作) 추측되는 국내에서 상영한 독수리 형태의 극장판 "독수리5형제"는 심심잖게 봤다는 목격담이 떠도는데 (독수리5형제 II 불법편집설)... 실은 당시 시민회관에서 당당히 돈내고 봤더랬다. 그 무렵 방학중 극장에서 상영하는 만화는 나름 필견(必見)해야한다는 의무감 비슷한 것도 있었다.

독수리5형제 (ガッチャマン Gatchaman) OP (1972~1974)


だれだ~로 유명한 엔딩곡!
독수리5형제 (ガッチャマン Gatchaman) ED


독수리5형제 2 (ガッチャマンII, Gatchaman 2) OP (1978~1979)



이 곡이 좀 더 익숙하다..
독수리5형제 F (ガッチャマンファイター, Gatchaman Fighter) OP (1979~1980)


독수리5형제 F (ガッチャマンファイター, Gatchaman Fighter) ED


독수리5형제 F (ガッチャマンファイター, Gatchaman Fighter) : Delta Power Up & Hyper Suit


2011-09-17

Matt Bianco - Whose side are you on? (1984)


첩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곡.


One empty place, at the table for two,
our agent in Rome a cafe rendezvous
A seat is soon taken, a contact is made,
surveyed by another, whose secret is saved.

Whose side are you on? x4
hmmm yeah

The courier falls, the coffee was druged,
the waiter makes off with, the microdot,
you don't have to believe to play that double cross,
spying for the side that pays them the most

Whose side are you on? x4
hmmm yeah

Whose that someone on the inside,
an undercover mole?
To late to use a lie detector
now some heads will roll

Ahhhh yow, ba do da do da do
ba do da do da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a da, ba da da
da da da do do da da
da da da da da da da
ba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 da da do da
ba da do da dah

Whose side are you on? x2
Hmm yeah
Whose side are you on? x4
hmmm yeah

2011-09-15

장필순 - 슬픈사랑 (1992)


필수니언니 곡중 멜랑한 곡~

장필순 - 슬픈사랑 (3집 이 도시는 언제나 외로워, 1992)

작사/작곡 : 손진태
햇살이 눈부신 음 아름다운 날엔 허공에 올라날고 싶어
바람속에 저 멀리 다시 올 수 없는 곳으로

긴 그리움에 다시 돌이켜봤지만 음 지나버린 슬픈사랑
이제야 알것 같은 그 웃음 뒤의 의미

* 아무도 모르게 수 많은 얘기들 감추고 싶지만
내 맘엔 감춰둘 자리가 없기에 외로운 가슴만 태우네

마지막 남은 내 여린 가슴까지 아프게 했던 슬픈사랑
바람처럼 저 멀리 다시 올 수 없는 곳으로

(반복 *)

Vocals : 장필순, Drums : 김영석, Bass & Fretless Bass :조동익, E.Guitar : 손진태, KeyBoards : 박용준 Percussion : 박영용


장필순 - TV 돼지 벌레 (5집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1997)



장필순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5집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때, 1997)



장필순 - 제비꽃 (3집 이 도시는 언제나 외로워, 1992)

조동진 & 장필순 버전

2011-09-13

타케우치 마리야 (竹内まりや) - 천사의 한숨 (天使のため息) '비밀' 엔딩 테마 (1999)


조용히 숨죽이고 극장에서 혼자봤던 영화.. 비밀.
딸 아니.. 아내를 시집보내는 남편 아니.. 아버지의 마음.. 미묘하다..
엔딩에 이 노래가 나올땐 울컥.

타케우치 마리야 (竹内まりや, Takeuchi Mariya)
- 천사의 한숨 (天使のため息, Tenshi No Tameiki, Sigh of Angel)
: 비밀(秘密, Secret) ED (1999.9.25, 119분, 국내 2002.10.11)

원작 : 히가시노 게이고 (東野圭吾)
제 23 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여우주연상 (히로스에 료코, 広末涼子)
제 23 회 일본 아카데미상 우수 남우주연상 (고바야시 가오루, 小林薫)
제 33 회 Sitges Film Festival 여우주연상 수상 (히로스에 료코, 広末涼子)
제 33 회 Sitges Film Festival 최우수 각본상 (사이토 히로시, 斉藤ひろし)



作詞・作曲: 타케우치 마리야(竹内まりや) / 編曲: 야마시타 타츠로(山下達郎) / 歌:타케우치 마리야(竹内まりや)

まぶたを 閉じれば  浮かぶ ふたりの 歷史を
마부타오 토지레바 우카부 후타리노 레키시오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두 사람의 역사를

今でも こんなに 近くに 感じてる
이마데모 콘나니 치카쿠니 칸지테루
지금도 이렇게 가깝게 느끼고 있어

春の日の くちづけと 夏の夜の ときめきと
하루노히노 쿠치즈케토 나츠노요루노 토키메키토
봄날의 입맞춤과 여름밤의 두근거림과

けんかし たあの秋と  幸せな 冬の朝
켄카시타 아노아키토 시와아세나 후유노아사
싸웠던 그 가을과 행복했던 겨울의 아침

人はなぜ 皆  失って 初めて氣づくの
히토와나제 민나 우시낫테 하지메테키즈쿠노
사람은 왜 모두 잃고나서야 알아차리는가

見えない絲で 結ばれた  愛の重さに
미에나이이토데 무스바레타 아이노오모사니
보이지 않는 실로 묶여진 사랑의 무거움에

もう少し そばにいて 私を 守って
모우스코시 소바니이테 와타시오 마못테
조금만 더 옆에 있어줘 나를 지켜줘


偶然と 呼ばれる出來事は  何もなくて
구우젠토 요바레루데키코토와 나니모나쿠테
모든 일에 우연이란 없는 법

出會いも 別れも  最初に 決まってる
데아이모 와카레모 사이쇼니 키맛테루
만남도 이별도 처음부터 정해진 것

束の間の 喜びと  戱れを 引きかえに
츠카노마노 요로코비토 타와무레오 히키카에니
순간의 기쁨과 운명의 장난의 대가로

永遠の 戀だって  奪われて ゆくことも...
에이엔노 코이닷테 우바와레테 유쿠코토모...
영원한 사랑이라도 이별은 찾아오는 법

人はなぜ 皆  淋しさを 抱えて 生きるの
히토와나제 민나 사미시사오 카카에테 이키루노
인간은 어째서 누구나 고독을 안고 살아가는 걸까

たった今來た 道さえも  迷路の 始まり
탓타이마키타 미치사에모 메이로노 하지마리
방금 첫 발을 내딛는 길조차 미로의 시작

光の あたる場所 いつも探してる
히카리노 아타루바쇼 이츠모사가시테루
양지 바른 곳을 언제나 찾아 헤메이고 있어


懷かしい あの歌が  どこからか 流れてく
나츠카시이 아노우타가 도코카라카 나가레테쿠
그리운 저 노래는 어디서부터 흘러나오는 걸까

何もかも  美しい 思い出に 變わるけど
나니모카모 우츠쿠시이 오모이데니 카와루케도
모든 것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변하겠지만

人はなぜ 皆  限りある 命を燃やすの
히토와나제 민나 카기리아루 이노치오모야스노
인간은 어째서 누구나 유한한 생명을 불태우는 걸까

天使のような ため息で  最後に つぶやく
텐시노요우나 타메이키데 사이고니 츠부야쿠
천사의 한숨처럼 마지막엔 중얼거리지

再び 會うための 短い さよなら
후타타비 아우타메노 미지카이 사요나라
다시 만나기 위한 짧은 이별일 뿐야

あなたに さよなら  忘れないでね
아나타니 사요나라 와스레나이데네
그대여 잘 있어요 날 잊지 말아요

2011-09-11

팻 메쎄니 Pat Metheny Group - 들어는봤니 Have You Heard (1989.10) Live!!



굳이 가사 : 또로로~ 띠리리~

Guitar : Pat Metheny
Keyboards : Lyle Mays
Bass : Steve Rodby
Drums : Paul Wertico
Percussion : Armando Marcal
Vocal, Percussion : Pedro Aznar

2011-09-09

뿌리 (Roots, 1977) &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스타트렉 TNG (The Next Generation)의 죠르디 Geordi (LeVar Burton)는 최초 미니시리즈인 "뿌리(1977)"에서 쇠고랑 차고 울부짖는 인상 깊은 젊은 시절 쿤타킨테(Kunta Kinte)역을 맡았었다.
"뿌리"(Roots : The Saga Of An American Family (1977))는 1977년 1월 23일부터 방송여파가 염려되어 매일 연속으로 abc에서 방송하여 대반향을 불러일으켰고, 미국에서 흑인뿐만 아니라 백인들 사이에서도 족보찾기 열풍이 일기도 했다. 원작은 알렉스 헤일리 (Alexander Murray Palmer Haley : 1921~1992). 당시엔 픽션이냐 아니냐 표절 시비도 있었지만 전세계에 선풍적인 인기였었다. 국내에선 1978년 03월 25일 (토) 저녁9시 TBC에서, 1983년 09월 06일 (화) 저녁10:15~11:50 KBS1TV 컬러 재방송해 주었다. 1882년~1967년의 이야기를 다룬 Roots TNG(뿌리2)도 있었으니...
퀸시존스 (Quicy Jones)는 "뿌리"의 감동적인 오프닝으로 유명해졌다. (Ep1만)

1978년 03월 25일 (토) 저녁9시 TBC버전
1. 신이여 위대한 생명의 탄생에 축복을
2. 네 이름은 토비
3. 나는 아프리카인이다. 만딩카의 용사다
4. 딸이여 아무데도 가지마라
5. 미스앤 살려줘요 나를 팔지마
6. 나는 쾌활한 조오지 치킨 조오지야
7. 자유를 얻은 흑인은 이주를 떠나라
8. 자유, 자유가 왔다

1983년 09월 06일 (화) 저녁10:15~11:50 KBS1TV 컬러 재방송 버전
1. 생명의 탄생
2. 네 이름은 토비
3. 만딩카의 후예
4. 아버지는 쿤타킨테
5. 또 다시 이별
6. 할아버지, 자유가 왔습니다


Roots Mural Theme - Quicy Jones (1977)

Roots - opening credits

Roots Intro


스타트렉의 죠르디 Star Trek: Generations, 1994 - Lt. Cmdr. Geordi La Forge




흑인 노예하면 생각나는 곡
Carry me back to Old virginny

Carry me back to old Virginny.
There's where the cotton and corn and taters grow.
There's where the birds warble sweet in the spring-time.
There's where this old darkey's heart am long'd to go.
There's where I labored so hard for old Massa,
Day after day in the field of yellow corn;
No place on earth do I love more sincerely
Than old Virginny, the state where I was born.

Carry me back to old Virginny.
There's where the cotton and the corn and taters grow.
There's where the birds warble sweet in the spring-time.
There's where this old darkey's heart am long'd to go.

Carry me back to old Virginny,
There let me live till I wither and decay.
Long by the old Dismal Swamp have I wandered,
There's where this old darkey's life will pass away.
Massa and Missis have long since gone before me,
Soon we will meet on that bright and golden shore.
There we'll be happy and free from all sorrow,
There's where we'll meet and we'll never part no more.

Carry me back to old Virginny.
There's where the cotton and the corn and taters grow.
There's where the birds warble sweet in the spring-time.
There's where this old darkey's heart am long'd to go.
(출처 : wikipedia)

<내 故鄕으로 날 보내주>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오곡백화가 만발하게 피었고
종다리 높이 떠 지저귀는 곳
이 늙은 흑인의 고향이로다

내 상전 위하여 땀 흘려가며
그 누른 곡식을 거둬들였네
내 어릴 때 놀던 내 고향보다
더 정다운 곳 세상에 없도다

(반복)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오곡백화가 만발하게 피었고
종다리 높이 떠 지저귀는 곳
이 늙은 흑인의 고향이로다



따뜻한 남쪽 고향같은 버지니아주는 남북전쟁(American Civil War, 1861~1865) 당시 "아메리카 남부 연합(Confederate States of America)"이었다.
주의 슬로건 (Virginia State Serogen)은 폭군에 대항한다 (Sic Semper Tyrannis : Thus always to Tyrants)
이 말은 시저(Gaius Julius Caesar)를 암살한 뒤 브루투스(Marcus Junius Brutus)가 외친 말이다.
존 부스 (John Wilkes Booth)가 DC에 있는 Ford's Theatre에서 링컨 (Abraham Lincoln)을 암살한 후 브루투스에 영감을 받아 비슷한 의미로 한 말이기도 하다. "Thus Always Tyrants, The South is Avenged!" (영원한 폭군이여, 남부는 복수했다!). 존 부스 아버지 (Junius Brutus Booth)의 미들네임이 Brutus여서 영향을 받았다??


2011-09-07

INA-SECTION - Human Bloods (1988)


88년. 후쿠오카 라디오 방송인 RKB통해 듣게 된 곡이었다. 라디오 듣다가 "느낌이 좋네~"하고 우연히 REC버튼을 눌렀고, 나중에 다시 들어보니 가수, 제목은 나왔지만 아쉽게도 알아듣기 힘들었다. 끙끙거리다가 20여년뒤 우연히 알음알음으로 찾게되었고(그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려염~), CD득템까지!
1집 첫번째 곡 경쾌한 Human Bloods!!
CD버전과 방송버전과는 편곡과 연주시간등의 조금 차이가 있다. 아래는 CD버전.

INA-SECTION - Human Bloods (1집 LET'S, 1988)

作詞 / 作曲 : Kayoko Takaguchi
Vocal : Kayoko Takaguchi
Guitar : Hitaka Satoshi (日高 聡) -> 2집까지 활동하시고 현재는 가고시마 현립교류센터에서 우크레레를 가르치신다.
Bass : Kintaroh
Drums : Kohsuke
Keyboards : Junichi


INA-SECTION - Todokukana



INA-SECTION - RUN & RUN


2011-09-06

Lee Ritenour & Dave Grusin - San Ysidro (1985)



Lee Ritenour & Dave Grusin - San Ysidro (Harlequin, 1985)



Dave Grusin - Theme From St. Elsewhere (Night-lines, 1990)


Dave Grusin & Lee Ritenour - Early A.M. Attitude (1985)

2011-09-05

엑스본바 Xボンバ (X-Bomber, Star Fleet) (1980)


80년대초에 방송했던 변신로봇 인형극 엑스본바(X-Bomber).. 비그다이엑스(ビッグダイX, Big Die X)로 변신하는 모습이 잼있었다.
원작 : 마징가Z의 나가이 고(永井豪)
음악 : BOW WOW (야마모토 쿄지, 山本恭司, Kyoji Yamamoto)

BOW WOW - Soldier in the Space (1980)



[Xボンバー] X-BOMBER: Big Dai X, Unleashed!



2011-09-04

박인희 (In-Hee, Park 朴麟姬) - 내 사랑아 (1974)

70년대 동아방송 "3시의 다이얼" DJ시절 모습

가을에 어울리는 곡이라 듣다가 눈물 흘릴뻔 했다.
박인희님은 미국에서 잘 계시는지..

박인희 - 내 사랑아 (솔로 1집 세월아/봄이오는길, 1974)

(작사:윤경철 / 편곡:안건마)

이 다음 일요일엔 둘이 나란히 산길을 걷자던 그이
이 다음 일요일엔 말도 잊은채 걷자던 그이
하늘색 청바지 입고가면 예쁘다며 손잡던 그이
즐거워 나혼자 노래하면 따라 노래 부르던 그이
하루만 못만나도 커다란 눈에 은구슬 이슬이 맺혀
내 먼저 찾아가서 눈물 흘기면 반기던 그이
하늘색 청바지 입고가면 예쁘다며 손잡던 그이
즐거워 나혼자 노래하면 따라 노래 부르던 그이
라라라~



2011-09-03

야마모토 쿄지 (山本恭司, Kyoji Yamamoto) - Solid Movement

Rock계의 지존 야마모토 쿄지(山本恭司)의 솔로 앨범중 첫번째곡 Solid Movement.
X-Japan의 hide (마츠모토 히데토, 松本秀人, 64.12.13~98.5.2), Siam Shade의 Daita (ダイタ, 伊藤大太) 등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는 하지만 쿄지가 뭘했다기 보단 hide나 Daita가 열렬한 팬이었다는 ^^;
쿄지음악을 처음 접한 곡(BOW WOW시절)은 아무래도 1980년 후지TV에서 토요일에 방영한 SFX인형극 Xボンバー(X-Bomber)이었다.

야마모토 쿄지 (山本恭司, Kyoji Yamamoto) - Solid Movement (1st Solo Album Horizon, 1980)



VOW WOW - Pains of love (VOWWOW III, 1986)

Guitar : 山本恭司 (Yamamoto Kyoji)
Vocal : 人見元基 (Hitomi Genki)
Bass : 佐野賢二 (Sano Kenji)
Drums : 新美俊宏 (Niimi Toshihiro)
Keyboards : 厚見玲衣 (Atsumi Rei)

Love can be insane
Love can be so cruel insane
Stands night in the way
And at other times
Keeping close behind
And the heart you break
is the love you take
Come and goes
Like the pain of love

Hearts out on the line
Dreams can be a selfish hope
Love can be so blind
It doesn't want to know
Doesn't want to know
And you turn it down
And it turns around
And it comes
And it goes
Like the pain of love

All the hurt, the tracks of the tears
Overtakes and thd good times disappear
What was right can do many wrongs
So wrong
It can never be done
Taking the pain of love

Love attacks and brings on the shame
Saying words that you never meant to say
And all the love can't right all the wrongs
So wrong
It can never be done
Taking the pain of love


VOW WOW - Too Late To Turn Back (1984)



VOW WOW - Dog Fight (2011)




2011-09-01

앙드레 가뇽 Andre Gagnon - 벌써 9월 (Deja Septembre, Already September)



Andre Gagnon - 벌써 9월 (Deja Septembre, Already September)


Andre Gagnon - 리오나를 위한 노래 (Chanson pour Lio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