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2

Stanley Jordan - Sunny (1986, Standards Vol.1)


80년대 중후반 기타를 떡 주무르듯 피아노처럼 치시는 분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깜짝 놀랐었다능.. 스탠리 조단..특이하게 "양손 주법"으로 기타를 연주한다. 하나의 기타에서 두가지 소리가... 또는 3가지 소리가 날때도 있다. 하지만 그 테그닉에 현혹되어 그만 손만 보다간 귀에 젖어든 기타 선율을 놓치기 십상이다.
맘에 드는 곡은 My Favorite Things이나 YouTube에는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아래 있는 Sunny도 훌륭하다. 초창기에 나온 이 Solo 앨범(다른 세션없이 혼자 연주한다)은 감탄할 만 하다.

Stanley Jordan - Sunny (1986, Standards Vol.1)


Stanley Jordan - Eleanor Rigby (Magic Touch, 1985)


Stanley Jordan - Autumn Leaves (1991, Stolen Moments)



Stanley Jordan - Stairway To Heaven Montreux Jazz Festival (1995, The Best of Stanley Jordan)



Stanley Jordan - Lady In my Life (1985, Magic Touch)



피아노와 기타를 함께 연주 하는 모습
Stanley Jordan - Song For My Father (2008, State Of Nature)



Stanley Jordan' s Trio "Insensatez (How Insensitive)" part A live in Sant 'Anna Arresi Jazz 2009 (2008, State Of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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