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7

황진이 - 박상철

남자의 자격에서 이경규옹이 "황진이" 라는 노래가 있다고...
1993년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의 박상철의 4집 황진이(2007년) 앨범의 수록곡이다.



황진이 - 박상철 (2007)

작사:한솔 작곡:박현진 노래:박상철

(황진이 황진이)
(진이 진이야)
(나야 황진이)
어얼씨구 저절씨구
너를 안고 내가 내가 돌아간다
(황진이 황진이 황진이)
내일이면 간다
너를 두고 간다
황진이 너를 두고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이제 떠나면 언제 또 올까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개나리도 피고 진달래도 피고
뻐꾸기가 울텐데 그리워서 어떻게 살까

능수버들 늘어지고 소나기 내리면
보고파서 어떻게 살까

그래도 가야지
너를 위해 가야지
황진이 너를 위해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내가 사랑한 나의 황진이
사랑아 사랑아
내~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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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최대 히트곡인 '무조건'
무조건 - 박상철


나이가 들었나... 갈수록 트로트가 떙기니...

2010-04-22

Cosmos X Caos - Sagrado Coração da Terra (1987)

브라질 아트록 그룹인 '사그라도 꼬라쇼 다 떼라(Sagrado Coração da Terra)'의 Cosmos X Caos는 10분 11초의 긴 곡이지만 여기서는 짧막하게 소개되었다. 전주 부분은 제외되었다.
장중한 느낌과 함께 일렉바이올린의 경쾌한 연주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미국 볼티모어에 있는 아트락 전문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하였다.
1987년 Flecha앨범의 7번째 곡이다.

Cosmos X Caos - Sagrado Coração da Terra



2010-04-20

Ravi Shankar - Raga Rangeela Piloo

인도의 위대한 시타르 연주자 라비 샹카(1920년생)님이 나오신 인도음악 다큐멘터리를 보면 그의 깊은 연주세계를 볼 수 있다. 2005년 모로코에서 그의 딸 아노슈카 상카(Anoushka Shankar)와도 협연하였다.

라비와 아노슈카 상카의 라이브
Ravi & Anoushka Shankar - Raga Rangeela Piloo


아노슈카 상카의 라이브다.
Anoushka Shankar Live at Verbier Festival - Mishra Pilu

Bindi - Mukta (1999)

인도 전통악기 시타르(Sitar)를 연주하는 인도 재즈 묵타(Mukta)의 Bindi
시타르 음악을 찾다가 우연히 듣게된 Mukta의 음악이다.
시타르가 새로운 건 아니지만 (이미 비틀즈도 사용했던 터라) Jazz와 잘 어울린다.




Mukta - Sanza

Are You Going With Me - Pat Metheny (MV)

나랑 같이 갈래? 항상 죄수복의 팻이 정겹다.

1982년 OffRamp앨범 2번째 곡이다. 이 앨범 전체를 걸어놓고 야간 운전하면 정말 분위기 죽인다.
앨범 자켓도 멋지지 않은가..



보기 힘든 뮤직비디오다.


이것도 보기 드문 라이브다.

Buena Vista Social Club - Chan Chan

40여년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쿠바 아티스트들의 열정이 눈부시다.
어르신의 차원이 아닌 숨겨진 무림고수의 느낌이다.
PD가 녹음하기 위해 연주자들을 찾았는데.. 알고보니 무림고수니라.. 쿠바 최고의 피아니스트..
어르신 몇분이서 두세번 흥얼거리더니 자..녹음하자..단숨에 녹음하신다.
얼마 안있으면 돌아가실 것 같은.. 그러나 정정하시다.. 대단하시다..




La mas bella canción (Rudy Calzado) - Soneros de Verdad



Buena Vista Social Club - Chan Chan
http://www.youtube.com/watch?v=6JEdf7XsV5g&feature=fvw

이브라임 할배의 신이 내린 목소리..
Ibrahim Ferrer - Dos Gardenias
http://www.youtube.com/watch?v=Wmfa2XznVic&feature=related
http://www.youtube.com/watch?v=FanbQ0q7QCo

Chopin - Nocturne in C sharp minor / The Pianist (2002)

몇일전 다시본 영화 피아니스트중 주인공 슈필만이 독일군 장교 앞에서 연주한 쇼팽곡이다.
다시봐도 눈 시울이 붉어진다.


포화속에서 연주한 첫장면에 나온다.
Chopin - Nocturne in C sharp minor / The Pianist (2002)

Mirage - Jean-Luc Ponty (Live 1982)

일렉 바이얼린 연주자인 쟝 룩 뽄띠의 1982년 몬트리올 재즈 패스티벌 공연실황이다.

좀 더 을씨년스런 곡은 쟝 선생이 연주한 1989년 Storytelling앨범의 9번째곡 Chopin Prelude No 20 (With Violin Improvisation)를 들어보시길... (youtube엔 없네.. 쇼팽원곡으로 대체..)
눈물 찔끔 흘릴수도 있는 아찔한 곡이다.

Jean-Luc Ponty - Prelude No.20 [with Violin Improvisation] Chopin (1989)


Tzvi Erez plays Chopin's Prelude No. 20 in C Minor



Jean-Luc Ponty - Mirage (Live 1982)



Europa - Carlos Santana (Live 1976)

카를로스 산타나하면 이곡이다. Europa!
Black Magic Woman, Samba Pa Ti등 있으나 2000년에 접어들어 Smooth로 화려하게 부활한 꾸준한 영감이다.
물론 정렬적인 70년대 곡들이 더 좋지만..

Europa - Santana (Live 1976)

1976년


1980년


1999년




Carlos Santana - Black Magic Woman (Live in Chile)



Samba Pa Ti - Santana (Live in Mexico)


Santana - Smooth (Live)

The Loner - Gary Moore



게리영감의 The Loner.. 어지간해서는 잊혀지지 않는 곡이다.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곡이라 Still Got the Blues보다는 이곡이 좋다.
물론 필리늇(Phil Lynott)과 함께한 Parisienne Walkways나 Spanish Guitar도 훌륭한 곡이다.

1987년 Wild Frontier 앨범의 4번째곡이다.
이 앨범에는 9번째 곡인 Johnny Boy도 훌륭하다.

The Loner - Gary Moore



Phil Lynott - Spanish Guitar


Gary Moore with Phil Lynott - Parisienne Walkways (live)



Johnny Boy

Iron Maiden - Quest For Fire

예전엔 무시무시한 곡이었는데.. 요즘 들으면 뽕짝에 가깝게 들린다.
자켓의 녀석이 귀여운 마스코트인 에디다.. 전 앨범에 이녀석이 들어있다.

7집 Somewhere in Time 자켓을 가장 좋아한다. 정말 공들인 앨범 자켓이다.


1984년 4집 Piece Of Mind의 7번째 곡이다.

In a time when dinosaurs walked the earth
When the land was swamp and caves were home
In an age when prize possession was fire
To search for landscapes men would roam.

Then the tribes they came to steal their fire
And the wolves they howled into the night
As they fought a vicious angry battle
to save the power of warmth and light.

Drawn by Quest for fire
They searched all through the land
Drawn by Quest for fire
Discovery of man.

And they thought that when the embers died away
That the flame of life had burnt and died
Didn't know the sparks that made the fire
Were made by rubbing stick and stone.

So they ploughed through forest and swamps of danger
And they fought the cannibal tribes and beasts
In the search to find another fire
To regain the power of life and heat.

Drawn by Quest for fire
They searched across the land
Drawn by Quest for fire
Discovery of man.

Drawn by Quest for fire
They searched across the land
Drawn by Quest for fire
Discovery of man.

Drawn by Quest for fire
They searched across the land
Drawn by Quest for fire
Discovery of man.

- Written by:
Steve Harris

Looking Up - Casiopea (Live)

80년대 초반.. 번화가 뒷골목에는 불법앨범들이 그나마 있어서 심의에 걸리던지 아직 국내에 알려지지 않은 음악들을 들을 수 있었다. 소위 '빽판가게' 라는 곳에 Iron Maiden 4집(요론건 자켓만 봐도..국내 심의 반드시 걸렸다.. ) 을 구입하러 갔다가 우연히 가게 어르신들이 듣고 계시던 Casiopea의 Looking up을 듣게 되었다. 여태것 전혀 들어보지 못한 낯선 사운드라 호기심이 생겨 구입하였고 줄창 듣기 시작했었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그 곡을 듣고 있었을때 어르신들 하신 말씀이 생각났다.
"니들은 이런게 좋으냐?"
당시 Fusion Jazz라는게 흔치 않은 시절이라...어른신들 듣기에는 방정맞고 깊이 없어 보였나보다.

1983년 PHOTOGRAPHS 앨범의 첫번째 곡이다.
초창기 맴버들이 있는 것으로 보아 80년대 중후반의 공연실황인듯 하다.
후반에 드럼 솔로와 베이스 솔로 연주를 볼 수 있다.







Casiopea & T-Square 협연

2010-04-18

괴혼(Katamari Damacy) - Lonely Rolling Star

괴혼(Katamari Damacy) - Lonely Rolling Star
PS2의 절대 없어서는 안될 게임중 하나인 괴혼
뭐든 붙는 공을 굴려서 크게 크게 만드는 단순한 게임
아직까지 그 분류를 가름하기 힘든 접착 액션 게임
정말 밤새는 줄 모르는 이 게임할때는 옆방에 누가 자는지 확인할 것.
밤새 뿅뿅~ 거리는 소리에 짜증 낼지도.
PS3용은 PS2보다 별로... 한글화가 중요한데..



PS2 절대강자 게임 : 철권4, 소울칼리버, 괴혼, 그란투리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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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혼[塊魂] OST - Lonely Rolling Star

陽だまりサンサン ココロは晴れ模様
히타마리 사은사은 코코로와 하레모요
햋빛이 반짝반짝 마음이 활짝 개어요

ふたつの瞳はヒマワリの種のよう
후타츠노 히토미와 히마와리 노타노요우
두 눈동자는 해바라기 같아요

語らい重なり カタマリ絡まり
카타라이 카사나이 카타마리 카라마리
포개기 힘들어요 덩어리 쇠공

一緒にいること 絶対必然
잇쇼니 이루코토 젯타 히스제은
함께 있는것은 꼭 필요

でもあなた大事な夢を描く
데모 아나타 다이지나 유메오 에가쿠
하지만 당신 중요한 꿈을 그리면서

終わるまではずっと そう ここで待っている
오와레 마데와 즈또 소-코코데 맛-테이루
끝날때까지는 계속 그렇게 여기서 기다리고있어

You're lonely rolling star

立ち止まらないで ねぇ
타치토마라나이데 네에~
멈추지 말아주세요

You're lonely rolling star

さぁ前を向いて行こう
사마 마에오 무이테 이코
자아 앞을 향해 나아가요


星空 キラキラ コンペイトウのよう
하시조라 키라키라 콘페이 토~노요
별빛 밤하늘 반짝반짝 별사탕같아요

甘くて切ない 思いが募るの
아마쿠테 세츠나이 오모이가 츠노루노
달고 슬픈 추억이 더해져요

抱きしめた思いは夜空を舞い
다키시메타 오모이와 유조라오 마이
가슴에 안은 추억은 밤하늘을 춤추어

急降下してあなたのもとへ届くかな
큐코오가 시테 아나타노 모토에 토도쿠카나
급강하해서 당신의 곁으로

You're lonely rolling star

あきらめないでよ ねぇ
아키라 메나이데요 네-
포기하지않을꺼죠?

You're lonely rolling star

たまには電話して
타마니와 덴와 시테
가끔은 전화해줘요

You're lonely rolling star

会いたいよいますぐ
아이타이요이 마-스구
만나고 싶어요 지금 당장

You're lonely rolling star

はぁ タメイキがひとつこぼれる
하아 타메니키가 히토츠 코보레루
아아 한숨이 한번 흘러넘친다

来月またあの場所で待ち合わせしようか
라이겟츠 마타아노 바쇼데 마치아와 세시요카
다음달 다시 그 장소에서 만날까요?

You're lonely rolling star

立ち止まらないで ねぇ
타치토마라나데 네~
멈추지 말아주세요

You're lonely rolling star

思い出してよ ねぇ
오모이 다시테요 네~
추억이 떠올라요

You're lonely rolling star

待ってられないの ねぇ
마테라레나이 노네
기다릴수가 없어요

You're lonely rolling star

さぁ前を向いて行こう
사아 마에오 무이테 이코
자 앞을 향해 달려가는거에요!

Passing Breeze - OutRun (SEGA, 1986)



당시 스틱과 버튼밖에 없었던 오락실에 "핸들"이 나타난 혁명적인 사건이 있었다.
바로 전설적인 게임 SEGA의 OutRun !!
금발미녀와 빨간 스포츠카를 타고 바닷가 해안도로를 질주하는 명장면(?)으로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헛된 로망을 심어주기도 하였다. 이로 인해 용돈 많이 썼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운전 연습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 SEGA에 감사드려욤~~ ^^; )
PS3용도 나와있으니 해보면 추억이 새록할 것이다.
출발전 라디오 주파수를 선택하는 화면에서 핸들을 돌리면 3곡 중 한 곡을 고를 수 있다.
Splash Wave, Magical Sound Shower도 있으나 이 곡 Passing Breeze만 틀고 운전했었다.

Passing Breeze - OutRun (SEGA, 1986)


OutRun 20주년 기념 앨범 세트에는 Arcade, Sega Mark II, PC Engine, Mega Drive, Sega Saturn, Dreamcast, Game Boy Advance, PS2, PSP, XBox 버전의 음악이 수록되어 있는 디스크 11장 짜리가 2007년 발매되었다.

엔딩곡인 Last Wave는 돈 다쓰고 나온 우울한 동심을 달래기에 충분한 곡이라 필청(必聽)이다.
석양을 배경으로 이름도 새기고... WAR 라고~~

OutRun Ending Theme - Last Wave (SEGA, 1986)

S.S.T. Band Live! ~ Last Wave (Out Run)

Splendido Sundance - Al Di Meola, Paco de Lucía, John Mc Laughlin (1981)

Splendido Sundance - Al Di Meola, Paco de Lucía, John Mc Laughlin (1981)

왼쪽 대머리일듯한 아저씨.. 알 디 메올라의 환상의 핑거링과 함께 파코 데 루치아, 존 맥 롤린의 환상적인 연주 장면이다.



3인 협연의 유명한 Mediterranean Sundance
샌프란시코의 금요일 밤 라이브가 더 좋긴하다.



Kraftwerk - Autobahn (Live)

Kraftwerk - Autobahn (Live)
독일의 위대한 산물인 세계 최초의 고속도로 AutoBahn을 주제로 1974년 만든 곡이다.
아우토반 뒷얘기를 좀 하자면 아우토반은 20세기초 속도제한없는 자동차 경주장으로 만들어졌다가 점점 확장되었다고 한다.


Die Roboter (Robot, German TV ZDF, 1978)
2000년 하노버 Expo기념으로 다시 제작되기도 하였다.

Tomita Isao(冨田勲) - Arabesque No1



토미타 이사오(冨田勲)는 전자음악의 토양이 얕은 국내에는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의 전자음악가이다. 1980년대 초반 토미타선생의 목신의 오후 (Prelude to the Afternoon of a Faun, Claude Debussy) 버전을 한밤중에 라디오에서 듣고는 적잖이 놀랬다. 편곡한 곡 자체가 무섭기도 했지만 어떻게 클래식 곡을 전자음악으로 멋지게 편곡할 수 있었을까. (아쉽게도 현재 YouTube에는 토미타선생의 목신의 오후 버전은 아직 없어서 들려주지 못해 아쉽다. 찾았다! [업데이트:2011-07-08] 토미타선생의 목신의 오후) 이때부터 전자음악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그의 음악을 하나둘씩 듣기 시작하면서 더 놀랄수 밖에 없었다.
1984년 오스트리아 린츠(Linz)에서 라이브로 연주한 것이다. 당시 전자음악 장비는 엄청난 크기였고 라이브로 연주하기도 까다로와서 전자음악의 라이브를 몸소 보여준 명장면이어서 그 가치가 더욱 높다 하겠다. 당시 장면을 보면 강 한가운데 유리 피라미드 설치, 연주하며 강 건너편에 스피커를 마련하여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당시 첨단의 레이저쇼까지 보여준 초대규모 공연이었다.

1. 토미타 선생의 작업 모습을 볼 수 있다. (도쿄의 토미타 스튜디오, 1980)
지금으로 부터 3~40년전. 전자악기라고는 전무한 시절 무그(Moog)로 전자음악을 연구하시던 모습.
지금은 간단해진 신디사이져 악기는 예전에 무수히 많은 전선으로 연결된 초창기 모습이었다.
초창기 컴퓨터와 별반 차이 없을 듯하다...
이러한 소리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음악에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당시 그가 생각하는 우주의 느낌은 이런 것이라는...

When you wish upon a Star


2. Tomita Isao - Arabesque No1 (Debussy) (1974)
어디선가 들어본듯 한 전자음악일 것이다. 예전 80년대 시계광고에 나왔던 곡이다.
당시에는 한국방송에서도 전자음악이 심심찮게 나왔었다.
80년대초 이문세가 처음으로 MC를 맡았던 어린이 방송인 '달려라 중계차'의 오프닝은 독일의 전자음악그룹인 Kraftwerk가 만든 Autobahn(1974)이었던 점을 예로 들 수 있다.
7~80년대는 그야말로 전자음악의 전성기였다.
그중 토미타는 클래식과 우주라는 주제로 전자음악을 대중과 가깝게 만드는 작업을 하였지만
간혹 영화음악도 편곡하기도 하였다. (Starwars 등등)..
아마도 그의 평생 주제인 우주, 별 때문이 아닌지 싶다.
워낙 유명하신지라 클래식전용FM인 KBS1FM에서도 간혹 소개되기도 한다.



3. Canon in D Major (Pachelbel) 이 곡이 많이 알려지긴 했을 것이다. (1980)



4. Holst(홀스트)의 Planet(행성)중 Jupiter(목성)를 편곡한 곡이다. (1976)
MBC 뉴스데스크가 생각날 것이다.



5. 오스트리아 린츠 라이브 (1984)

1부 :

2부 :

현재의 전자음악은 이런 선배들의 각고의 노력과 실험으로 만들어진 토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단지 국내에는 이런 노력과 여건이 부족했다는 점이 아쉬울 뿐이다.

마녀배달부 키키중 루지의 전언


아~ 택배운전하는 키키.. 뭐란말인가..^^;

루즈의 전언 - 마녀배달부 키키중
ルージュの伝言(荒井由実) - 魔女の宅急便


あの ひとの ママに 會(あ)うために
아노 히또노 마마니 아우타메니
그 사람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

今(いま) ひとり 列車(れっしゃ)に乘(の)ったの
이마 히또리 렛샤니놋따노
지금 혼자 열차에 탔어

たそがれ せまる 街竝(まちなみ)や 車(くるま)の 流(なが)れ
다소가레 세마루 마찌나미야 구루마노 나가레?
황혼이 다가오는 거리와 차들의 흐름

橫目(よこめ)で 追(お)い越(こ)して
요꼬메데 오이코시떼
곁눈질로 앞지르며

あの ひとは もう 氣(き)づく ころよ
아노 히또와 모- 키즈끄 고로요
그 사람은 이제 눈치챌 때야

バスル-ムに ル-ジュの 傳言(でんごん)
바스루-무니 루-쥬노 뎅-곤-
욕실에 루즈의 전언

浮氣(うわき)な 戀(こい)を はやく あきらめないかぎり
우와키나 코이오 하야끄 아키라메나이카기리
바람기 있는 사랑을 빨리 그만두지 않는 한

家(うち)には 歸(かえ)らない
우찌니와 카에라나이
집에는 돌아가지 않아

不安(ふあん)な 氣持(きもち)を 殘(のこ)したまま
후안-나 기모찌오 노코시따마마
불안한 기분을 남겨둔 채로

街(まち)は Ding-Dong 遠(とお)ざかってゆくわ
마찌와 Ding-Dong 토오자캇떼유끄와
거리는 Ding-Dong 멀어져가네

明日(あす)の 朝(あさ) ママから 電話(でんわ)で
아스노 아사 마마까라 뎅-와데
내일 아침 어머니로부터 전화로

しかってもらうわ My darling!
시깟떼모아우와 My darling!
야단쳐 달라고 부탁할 거야 My dar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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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개그]

저는 건강해요.. 키키
(ps) 약간의 충격이 예상됨.

Plus Fort Que Nous - Un homme Et Une Femme OST

사랑은 우리보다 강하다
Plus Fort Que Nous
(Love is stronger far than we)

영화를 다시 한번 보게 만드는 곡이다. 80년대 TV에서 본것이랑은 다른 느낌으로..
낯설면서도 애잔하고 신비로운 감정이다.

1. 남과여 (Un Homme et Une Femme (1966) 중

계속되는 차창 풍경.. 누군가 그립게 만드는 장면이다.
(<== 영화중에도 이런 장면이 있긴하지..)

Avec notre passé pour guide
On se devrait d'être lucide
Mais notre méfiance est à bout
L'amour est bien plus fort que nous

Qu'on espère ou qu'on se résigne
Quand il le veut, il nous désigne
Voilà ça devait être à nous
L'amour est bien plus fort que nous

Quand tu es près de moi, qu'y faire ?
Le temps s'habille de mystère
Et le vent du soir est plus doux
L'amour est bien plus fort que nous

Vivre libre en un marécage
Ou vivre heureux dans une cage
Qu'importe il fait son choix sans nous
L'amour est bien plus fort que nous

On croyait qu'il pourrait suffire
Pour ne plus aimer de le dire
Pourtant ça devait être à nous
L'amour est bien plus fort que nous

Avec notre passé pour guide
On croyait qu'il pourrait suffire
On se devrait d'être lucide
Pour ne plus aimer de le dire
Notre méfiance est à bout
Voilà ça devait être à nous
L'amour est bien plus fort que nous
( .. Lyrics : Pierre Barouh.. 1966)



2. 남과여 20년후 (Un Homme et Une Femme : Vingt ans deja (1986))

누구는 예전곡이 좋다지만 20년후 편곡된 곡도 세련된 느낌과 함께 색다른 느낌이다.
감독도 배우도 예전 그대로..
음악도 그대로 쁘랑시스 레이(Francis Lai)



3. Un homme et Une Femme (1966) - Samba Saravah

Pirates of the Caribbean- He's a Pirate

잭 스패로우.. 그는 해적!
TV에서 자주 듣게 되는 곡이라 익숙하기도 하고..
캐러비안의 해적 1편 블랙펄의 저주 (The Curse of the Black Pearl, 2003) 삽입곡이다.
음악은 Klaus Badelt이 만들었는데, Hans Zimmer 사단이라 Hans Zimmer풍 잔뜩 뭍어난다.




장중하고 비장한 The Rock OST (by Hans Zimmer, 1996)
Hans Zimmer는 이럴때가 좋은데..

Before the Rain - Lee Oskar



한때 아침 기상음악으로 애청했던 곡!
지금은 리오스카 하모니카 사장님이지만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듯...
봄도 되고 벗꽃도 피고..
춘곤증 오면 이곡 들으며 기지개 한번..
Best 앨범에 Feeling Happy라던지 San Francisco's Bay, Sunshine Keri, The Promised Land등 주옥같은 곡이 있다.


하모니카 사장님 : Lee Oskar playing one of his harmonicas at the 2008 NAMM Show


Lee Oskar - Feeling Happy


Lee Oskar - San Francisco Bay


Lee Oskar - Sunshine Keri


Lee Oskar - The Promised Land

2010-04-13

Aquarela Do Brasil - Perpetuum Jazzile & BR6

수채화의 브라질
94년쯤이었던것 같은데.. 명동 레코드가게를 지나다가 우연히 듣게 되어
당장 들어가서 구입했었던 곡이다. 물론 이 버전은 아니지만..





Aquarela Do Brasil
Ary Barroso (1939)

Brasil, meu Brasil brasileiro
Meu mulato inzoneiro
Vou cantar-te nos meus versos
O Brasil, samba que dá
Bamboleio que faz gingá
O Brasil do meu amor
Terra de Nosso Senhor
Brasil! Brasil!
Prá mim... prá mim...


Ô, abre a cortina do passado
Tira a mãe preta do serrado
Bota o rei congo no congado
Brasil! Brasil!
Deixa cantar de novo o trovador
A merencória luz da lua
Toda a canção do meu amor
Quero ver a “sá dona” caminhando
Pelos salões arrastando
O seu vestido rendado
Brasil! Brasil!
Prá mim... prá mim...


Brasil, terra boa e gostosa
Da morena sestrosa
De olhar indiscreto
O Brasil, verde que dá
Para o mundo se admirá
O Brasil do meu amor
Terra de Nosso Senhor
Brasil! Brasil!
Prá mim... prá mim...


Ô, esse coqueiro que dá côco
Ôi onde amarro a minha rêde
Nas noites claras de luar
Brasil! Brasil!
Ô, ôi essas fontes murmurantes
Ôi onde eu mato a minha sede
E onde a lua vem brincá
Ôi, esse Brasil lindo e trigueiro
É o meu Brasil brasileiro
Terra de samba e pandeiro
Brasil! Brasil!
Prá mim... prá mim...

Wall-E Trailer에 나왔다고 한다. 잘 들어보면 내 이름을 부른다~~ Warr~y~

고양이버스 - 허민 3집 'Blossom'

고양이버스 - 허민 3집 'Blossom' (2009)

밝고 경쾌한 봄날에 어울릴 곡이다.
무한반복해서 계속 듣고 있었더니 옆에 있던 동생이 버럭~ "웬만큼해라!! 으르~" 깨깽~



매일 꿈꾸는 세상과 말도 안되게 너무 다른
현실 속의 삶 속에서 우린 늘 지쳐가고
만화영화의 한 장면처럼 나도 그렇게 살고 싶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달려가보자

내가 좋아했던 만화속의 주인공들처럼
거침없이 또 살아보자 오늘도 난 다짐을 해

구름타고 저 멀리 고양이버스를 타고서
쓸데없는 걱정과 근심 모두 다 벗어버리고 달려

꿈결타고 저 멀리 은하수 건너 저 별까지
씽씽 달려나가자 고양이버스 내 젊음의 마지막 찬스

씽씽 달려나가자 고양이버스 내 젊음의 마지막 찬스
씽씽 달려나가자 고양이버스 내 젊음의 마지막 찬스

요시자와 하지메 吉澤はじめ (Yoshizawa Hajime) - 겨울아이 冬の子ども (Child of Winter)

요시자와 하지메의 겨울아이..
이 곡을 들을때면 몸에 전율이 내린다. 미스틱하다고 할까..
아침 햇살 머금은 눈부신 하얀 눈덮인 숲길을 망토하나 두르고 지나가는 소녀의 이미지?
지만 성냥팔이 소녀의 이미지도...

요시자와 하지메 Yoshizawa Hajime (吉澤はじめ) - 겨울아이 冬の子ども (Child of Winter) : Music From The Edge Of The Universe


요시자와 하지메 Yoshizawa Hajime (吉澤はじめ) 11 of 16 겨울아이 冬の子ども (Child of Winter)
Music From The Edge Of The Universe 2005


Michael Polnareff - Goodbye Marylou

70년대 주름잡았던 미셀퐁나프의 아름다운 곡... 마리루~

Michael Polnareff - Goodbye Marylou (1989)



Michael Polnareff - Qui a tué grand maman (1971)


Qui a tué grand maman (이루마 버전)

So Long & Thanks For All The Fish -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OST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 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Galaxy) 중
So Long & Thanks For All The Fish

책으로만 봤던 코믹SF가 이렇게 영상으로 부활할 줄은 몰랐다.
SF계에 있어서 광대한 우주의 시공을 배경으로 좀 심하게 웃겼다.
더글라스 아담스님께서 좀 더 오래 살아계셨더라면..2편도 볼 수 있었을 텐데..
Douglas Noël Adams (11 March 1952 – 11 May 2001)




중요하고도 흥미로운 사실은 세상일이 항상 생각과 같진 않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지구란 별에서 인간은 자기 지능이 제일 높은 줄 알고 있지만
사실은 3번째일 뿐이죠.

2번째로 지능이 높은 생물체는 당연히 돌고래인데
지구의 파멸이 임박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죠.

돌고래들은 수차례 경고를 시도했지만
대부분은 장난치는 것으로 잘못 해석돼서
공놀이나 먹이를 달라는 뜻으로 인식되었죠.

결국 돌고래들은 지구를 떠나기로 합니다.

돌고래의 마지막 메시지도 잘못 전달되었는데
우아하게 뒤로 공중제비를 돌며 고리를 통과하고
휘파람으로 미국 국가를 분 것으로 이해되고 말았죠

사실 그 메시지의 뜻은 이러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생선 고마웠어요"



안녕, 물고기는 고마웠어요
이렇게까지 되어 정말 슬퍼요
우린 경고하려 노력했지만

당신들의 지능은 뛰어나지 않군요
대자연의 경이로움에 대한
불경한 태도를 보면 알 수 있죠
안녕, 안녕, 물고기는 고마웠어요

지구는 곧 파괴될 거예요
화를 내도 이제 소용없어요
이제 겸허히 현실을 받아들이세요

참치잡이 어선들의 그물은 못마땅했지만
당신들 대부분은 다정하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어린아이들과 임신한 여자들이 그랬죠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물고기는 고마웠어요

안녕, 물고기는 고마웠어요
이렇게까지 되어 정말 슬퍼요
우린 경고하려 노력했지만
오, 이런
참치잡이 어선들의 그물은 못마땅했지만
당신들 대부분은 다정하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어린아이들과 임신한 여자들이 그랬죠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안녕, 물고기는 고마웠어요

물고기는 고마웠어요

2010-04-12

驀地(まっしぐら) - 아츠히메(篤姫) OST

아츠히메(篤姫) 중 驀地(まっしぐら) : 한 눈 팔지 않고 곧장

봄이라 졸리고 나른한가..
정신차리게 하는데 있어서
2009년 NHK 대하드라마 아츠히메중 맥지(驀地)를 선택하는데 주저함은 없었다.

아츠히메역의 미야자키 아오이양 : 1화에서 머리를 풀고 나와 다른 분위기를 주기도..


남장하고 남자들만 있는 서당에 들어갔다 들켜서
소자~ 시마즈 카츠노스케 (오카츠) 라 하옵니다....~~


驀地(まっしぐら)


正鵠(せいこく)


良し (Extended Version)



双頭の風 (篤姫紀行 Orchestra Version)




아츠히메 (篤姫) 오프닝 곡




요시마타 료 吉俣良 - 篤姫 メインテーマ (Piano Version)

사쿠라대전3 - 깃발아래서

Title : 御旗のもとに (깃발 아래서)
サクラ大戦3 ヴォーカルコレクシオン 巴里歌謡全集! (사쿠라대전3)
Artist : 巴里華撃団 파리화격단 (日高のり子,島津冴子,小桜エツ子,井上喜久子,鷹森淑乃)

전형적인 소녀로봇판타지SF물이지만 곡 자체는 소녀물과는 다른 군가(軍歌)같은 역동적인 느낌이다.




立ていざ立ち上がれ 淚拭き
다테이자 다치아가레 나미다후키
일어나, 자 일어서라, 눈물을 닦고서

荊の道さえ 突き進む
이바라노 미치사에 츠키스스무
가시밭길조차 뚫고 나가리

我が友を守り 我が道を往く
와가토모오 마모리 와가미치오 유쿠
나의 친구를 지키고 나의 길을 가리라

愛の御旗のもとに 集う 乙女たち
아이노 미하타노 모토니 츠도우 오토메타치
사랑의 깃발 아래 모인 소녀들

ああ マロニエに 歌を口ずさみ
아아, 마로니에니 우타오 구치즈사미
아아, 마로니에에서 노래를 읊조리며

花の都に く勇姿
하나노 미야코니 사쿠 유우시
꽃의 도시에 피는 용기 어린 모습

あああ 素晴らしい 巴里華擊團
아아아, 스바라시이 파리카게키단
아아, 훌륭한 파리화격단

夢と希望と明日と正義を讚える
유메토 키보오토 아스토 세이기오 타타에루
꿈과 희망과 내일과 정의를 기리리

道なき道を行く 手を取りて
미치나키 미치오 유쿠 테오토리테
길 없는 길을 가리, 손을 잡고서

たとえ眞心が  れようと
타토에 마고코로가 카레요오토
설령 이 진심이 사라진다 해도

我が友を守り 我が道を往く
와가토모오 마모리 와가미치오 유쿠
나의 친구를 지키고 나의 길을 가리라

愛の御旗のもとに 集う 乙女たち
아이노 미하타노 모토니 츠도우 오토메타치
사랑의 깃발 아래 모인 소녀들

ああ シャンゼリゼ あの歌が響く
아아, 샹제리제 아노우타가 히비쿠
아아, 샹젤리제 그 노래가 울리네

虹の都に 立つ勇姿
니지노 미야코니 타츠 유우시
무지개의 도시에 선 용기 어린 모습

あああ 素晴らしい 巴里華擊團
아아아, 스바라시이 파리카게키단
아, 훌륭한 파리화격단

夢と希望と明日と正義を讚える
유메토 키보오토 아스토 세이기오 타타에루
꿈과 희망과 내일과 정의를 기리리

ああ マロニエに 歌を口ずさみ
아아, 마로니에니 우타오 구치즈사미
아아, 마로니에에서 노래를 읊조리며

花の都に く勇姿
하나노 미야코니 사쿠 유우시
꽃의 도시에 피는 용기 어린 모습

あああ 素晴らしい 巴里華擊團
아아아, 스바라시이 파리카게키단
아아, 훌륭한 파리화격단

夢と希望と明日と正義を讚える
유메토 키보오토 아스토 세이기오 타타에루
꿈과 희망과 내일과 정의를 기리리

夢と希望と明日と正義を讚える
유메토 키보오토 아스토 세이기오 타타에루
꿈과 희망과 내일과 정의를 기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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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 花の巴里 꽃의파리 (ヴォーカルコレクシオン Ver.)
サクラ大戦3 ヴォーカルコレクシオン 巴里歌謡全集! (사쿠라대전3)
Artist : 小島幸子,かないみか,日高のり子,島津冴子,小桜エツ子,井上喜久子,鷹森淑乃

서비스로 흥겨운 엔딩곡인 '꽃의 Paris'




幾千の夜と 幾万の歌に
이쿠세은노 요루토 이쿠세은노 우타니
몇 천의 밤과 몇 천의 노래에

飾られて 誰もが恋する町
카자라레테 다레모가 코이스루 마치
장식되어 누구나 다 사랑하는 도시

この町に来たら 誰もがすべてを
코노 마치니 키타라 다레모가 스베테오
이 도시에 오고나면 누구나 모든 것을

忘れて歌うよ 巴里 巴里 巴里
와스레테 우타우요 파리 파리 파리
잊고서 노래할 거야 파리 파리 파리

夜は 素敵な恋 ふたりの時間
요루와 스테키나 코이 후타리노 지카은
밤은 멋진 사랑 둘만의 시간

歌は 魔法の恋 ここではすべてが恋
우타와 마호오노 코이 코코데와 스베테가 코이
노래는 마법 같은 사랑 여기서는 모든 것이 사랑

巴里 花咲き
파리 하나사키
파리 꽃이 피고

巴里 花散る
파리 하나치루
파리 꽃이 지네

ああ ここが巴里 巴里
아아 코코가 파리 파리
아아 이곳이 파리 파리

男も女も みんな異邦人
오토코모 오은나모 미은나 이호오지은
남자도 여자도 모두 이방인

寂しさを 抱きしめる恋の町
사미시사오 다키시메루 코이노 마치
외로움을 끌어안는 사랑의 도시

どんな言葉でも すべて歌となり
도은나 코토바데모 스베테 우타토 나리
어떤 말도 모두 노래가 된다는

恋の花が咲く 巴里 巴里 巴里
코이노 하나가 사쿠 파리 파리 파리
사랑의 꽃이 피는 파리 파리 파리

夜は 光溢れ ふたりを照らす
요루와 히카리 아후레 후타리오 테라스
밤은 빛이 넘쳐 두 사람을 비추고

歌は 心揺らし 新しい恋を生む
우타와 코코로 유라시 아타라시이 코이오 우무
노래는 마음을 흔들어 새로운 사랑을 낳네

巴里 花咲き
파리 하나사키
파리 꽃이 피고

巴里 花散る
파리 하나치루
파리 꽃이 지네

ああ ここが巴里 巴里
아아 코코가 파리 파리
아아 이곳이 파리 파리

夜は 素敵な恋 ふたりの時間
요루와 스테키나 코이 후타리노 지카은
밤은 멋진 사랑 둘만의 시간

歌は 魔法の恋 ここではすべてが恋
우타와 마호오노 코이 코코데와 스베테가 코이
노래는 마법 같은 사랑 여기서는 모든 것이 사랑

巴里 花咲き
파리 하나사키
파리 꽃이 피고

巴里 花散る
파리 하나치루
파리 꽃이 지네

ああ ここが巴里 巴里
아아 코코가 파리 파리
아아 이곳이 파리 파리

巴里 花咲き
파리 하나사키
파리 꽃이 피고

巴里 花散る
파리 하나치루
파리 꽃이 지네

ああ ここが巴里 巴里
아아 코코가 파리 파리
아아 이곳이 파리 파리

Wouter Hamel - Breezy

Wouter Hamel - Breezy

네덜란드 헤이그 출생의 보컬겸 기타를 맡고 있는 하멜의 듣기 편한 곡이다~




when Jody smiles the room lights up with fine white stardust
조디가 미소 지으면, 미세한 하얀 황홀함으로 방안이 환해져요
and limelight seems to beam out of her eyes
그녀의 두 눈에서 조명이 쏟아져 나오는것만 같아요
she doesn't seem to notice but she doesn't need to
그녀는 이걸 모르는것 같지만, 굳이 알 필요도 없어요
she's had her share of compliments and lies
그녀는 그녀가 받을만한 칭찬과 거짓말들을 충분히 들었어요
(she says) come turn off your radio and let's go dancing
(그녀가 말하길) 당신의 라디오를 끄고 이리와서 같이 춤춰요
we're far too young to sit at home all night
밤새도록 집에 앉아만 있기에는 우린 아직 어려요
what's the use of sleeping when we're in this city
우리가 온 힘을 다해 깨어있는 이 도시에서
that tries to stay awake with all its might
잠이 무슨 소용이에요
'cause life just feels so breezy, so comfortable and easy
인생은 너무나 상쾌하고, 너무 안락하고, 편안해요
this sad and sullen winter night seems tropical and bright
이 슬프고 음울한 겨울이 마치 샴페인 색깔의 네온 빛방울이
like champagne coloured drops of neon light
떨어지는 열대처럼 밝게 느껴져요

these streets are paved with melodies and treasured pleasures
이 거리들은 멜로디와 보물같은 기쁨들로 메워져 있어요
let's make the snowflakes melt before they fall
눈송이들이 떨어지기 전에 녹여요
no gonizing painful hardships left to conquer
이겨내야 할 고통스러운 시련은 남아있지 않아요
no traumatizing childhood to recall
되새길 충격적인 어린 시절은 없어요
come turn off your radio and let's go dancing
당신의 라디오를 끄고 이리와서 같이 춤춰요
there's far too much to see to stay inside
집안에만 있기에는 너무나 많은 볼 것 들이 있어요
what's the use in sleeping when the world could crumble
세상이 무너질 수도 있는데, 그깟 잠이 무슨 소용이예요
so just sit back and please enjoy your ride
그냥 편히 앉아서 인생을 즐겨요
'cause life just feels so breezy, so comfortable and easy
인생은 너무나 상쾌하고, 너무 안락하고, 편안해요
this sad and sullen winter night seems tropical and bright
이 슬프고 음울한 겨울이 마치 샴페인 색깔의 네온 빛방울이
like champagne coloured drops of neon light
떨어지는 열대처럼 밝게 느껴져요
'cause life just feels so breezy, so comfortable and easy
인생은 너무나 상쾌하고, 너무 안락하고, 편안해요
this sad and sullen winter night seems tropical and bright
이 슬프고 음울한 겨울이 마치 샴페인 색깔의 네온 빛방울이
like champagne coloured drops of neon light
떨어지는 열대처럼 밝게 느껴져요
'cause life just feels so breezy, so comfortable and easy
인생은 너무나 상쾌하고, 너무 안락하고, 편안해요
this sad and sullen winter night seems tropical and bright
이 슬프고 음울한 겨울이 마치 샴페인 색깔의 네온 빛방울이
like champagne coloured drops of neon light
떨어지는 열대처럼 밝게 느껴져요

TUBE(チューブ) - Keeping The Face & Be My Venus



TUBE(チューブ) - Keeping The Face

Remember Me 앨범의 A Side 마지막 수록곡이다.
Be My Venus와 함께 여름 해변에서 듣기 좋은 곡이다.

TUBE◆ 「Keeping The Face」 1990年 by TUBE_Music_Gallery




TUBE & 渚のAll Stars - Be My Venus
渚のカセット VOL.2에 있는 곡이다.




亜蘭知子(Aran Tomoko, あらん ともこ) 버전
석양의 해변에서 Live로 들으면 정말 좋겠구나...생각한다..
목소리 야옹야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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タ イ ト ル名 : Be My Venus
作詞者名 : 亜蘭知子
作曲者名 : 織田哲郎
アーティスト名 : 渚のオールスターズ

灼けた砂 冷たい lemonade 南風の楽園
타오르는 모래, 차가운 레몬에이드, 남풍이 부는 낙원

プロンズ色の君 サングラスも眩みそうさ
구릿빛의 그대, 선글라스도 눈부신데

天国に届きそうな空と海 Burning Blue
천국에 닿을 것만 같은 하늘과 바다는 타오르는 푸르름

無駄なことは みんな忘れちまう 名前さえも…
쓸데없는 것은 다 잊어 버리고.. 이름 마저도 ...

Be My Love, Be My Venus
胸をたたく熱い SQUALLはとても止みそうにない
가슴을 두드리는 뜨거운 외침은 그칠것 같지 않고

Be My Love, Be My Venus
細いうなじ絡みつくように 抱きしめて Fall in Love
가냘픈 목덜미를 끌어안고 사랑에 빠지네

愛なんて言葉にまだ酔える自分がうれしい
사랑이라는 말에 아직도 취할 수 있는 자신이 기쁘네

すべて夏の幻でもかまわないさ
모든게 여름의 환상이어도 상관 없어

Lovin’ you…
널 사랑해

遠い都会のためいきも噂も聞こえない
먼 도시의 한숨도 얘기도 들리지 않는

行く先を決めずに旅をしたい そんな午後さ
행선지를 정하지 않고 여행을 떠나고픈 이런 오후에

Be My Love, Be My Venus
夢のような燃えるKissを痛みに変えたくない
꿈에 그리던 불타는 키스를 괴로움으로 바꾸고 싶지 않아

Be My Love, Be My Venus
メランコリー消しておくれよ
우울함은 지우고 가는거야

微笑みで Hold Me Tight
미소로 꼭 안아줘

季節を止めて 永遠に君を抱いていたい
계절을 멈추고는 영원히 널 안고 싶어

たとえ夏の幻でもかまわないさ
비록 여름의 환상이든 상관 없어

Loven’ You
널 사랑해

すべて夏の幻でもかまわないさ
모두 여름의 환상이든 상관 없어

Loven’ You
널 사랑해

~대략 난감한 엉터리 번역이었슴다~ :-p

Sakamoto Ryuichi(坂本龍一) & Youssou n Dour - Diabaram



1990년 4월 22일 일요일...
KBS FM에서 특집으로 14시~16시까지 지구의 날 기념 라이브 마지막곡으로 방송되었다.
이날 연주된 곡은 좀 더 웅장하고도 슬픈 느낌이었다.
1990년 발표한 Beauty앨범 8번째 곡이다.

Sakamoto Ryuichi(坂本龍一) & Youssou n Dour - Diabaram



Sakamoto Ryuichi(坂本龍一) - Rain (LIVE!)
용일선생하면 떠 오르는 곡이다.